2021.3.2 화
나의 LG노트북비반을 치는데 내가 무심결에 ganesa를 타이핑했다. 앗, 잊고 있었던.... 오래되었던 필의 노트북 비번일지도!
이건 이렇고,
꽃들에게 희망(트리나폴러스 저)을 읽다가 흠찢 놀랐다. 심장이 쿵, 지장간이란 말인가? 이것이 같은 어휘의 범주인가 하였다.
그러던 어느 날
늙은 애벌레 한 마리가
나뭇가지에 거꾸로 매달려
있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그는 무슨 털보자기에 사로잡혀
있는 것 같았습니다.
"무슨 사고를 당한 것 같은데 구해 드릴까요?"
라고 말했습니다.
"아니야, 괜찮아, 날 수 있게 되려면
이렇게 해야만 돼."
그녀는 몹시 놀랐습니다,.
"나비! ㅡ바로 그 말."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비가 무엇인지 얘기 좀 해 주시겠어요?"
"그것은 네가 되어야 할
바로 그것이란다. 그것은
아름다운 두 날개로 날아다니며
하늘과 땅을 연결시켜주지.
...
...
나비가 없으면 이 세상에
꽃이 없어지는 불행이 올지도 모른단다."
하늘과 땅을 연결시킨다...는 것, 지장간과 무슨 관련이 있는 의미인가하였다.
나는 계속해서 우주를 인간을 배워가면서 나를 발견하고 알아가고 있다.
김혜영교수님은 흙과 백 그사이를 회색이 있다고 하셨다.
흰색으로 가기위한 혼재된 중간단계, 나는 중간단계 그것이 토이고 중립이 아닌가 하였다..
지난주 배우기 시작한 사주명리심리학!! 묘하다, 그 규칙이 맘에 든다. 예외도 있겠지? 적용자체가 역순이기도 할거야라고 예측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