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눈을 뜨면 

아침마다 강의할 소재가 떠오른다,

오늘은 (깨딸음에 따라 즉 인지의식에 따른 주제로)

간구하는 것

청한다는 것

허락요청한다는 것-내가 그림그리고자하는 것을, 또 하고자하는 것을

 

또하나의 다른 주제는 소리들리는 순간은 틀어놓은 음악소리가 안들리는 것 갑자기 생각이 마했을때

물러난 시중처럼 음악소리가 들리기 시작한다는 것 이것은 나는 내땅은 내생각은 내땅은 내 안에 있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신과의 대화 천사와의 나눔은 내안에서 일어나는 것 순전히 내안에 계신 주님과 만나는 것이라는 것을 증명할수있는 증거

분명 내가 오감을 쓰는 것은 나의 밖의 세상 이세상

내가 대화하는 세상은 나의 안의 세상 저세상이라고 불리우는 것이 아닐까

나는 고로 죽어서 산다는 것이 무슨 의미인지 속성을 알것같다,

속성이라는 것 모든 사물의 사람의 환경의 속성이라는 것을 알아야하는 것

이것이 이세상을 배우는 자들의 숙명 

속성

질문의 속성

두뇌의 속성

돈의 속성

예를 들면 이런 속성을 말하는 책이 필요해

 

물질메뉴얼이라고할까나 그런것말이다

 

귀찮다는 말의 속성도 살펴보자ㅏ

귀잖다는 시간이 걸리는것 뭐가 과정이 많은것 뭐가 구불구불거리가 먼것 들에 쓰는 말이라고 할때 도 있고

하지 않고있으면서 귀찮아서 안한다는 말로보면 아무것도 안하고 있는 것자체는 경험의 산물이라는 것이다.

속성은 어떻게 규정해야하는 것을 생각해봐야하는 것이지만 

분명 모든 사람 사물 어휘 눈에 보이지 않는 것도 속성이라는 규정이 있는 것이다.

우주의 궤도처럼----

그렇다면

속성은 어떻게 생겼고 변화되고 소멸되는 것일까?

아마 질문때문이 아닐까

힘들기 때문이 아닐까

 

나는 필의 속성을 바꿀수있는 재주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내가 힘들다는 말을 해야했고

너는 힘안드냐고 물어봐야했던 질문이 빠진것이 (아냐야냐 나는 물어봤었어 분병 물었어)

그렇다면 질문이 틀린것일까

무조건 칭찬받아야하는 속성을 지니게 된것일까?

누가 그런 속성을 만둘고 심어주고 물을 주고 싹을 틔우고 자란 열매를 맛보며 맛있다고 칭찬했을까

과연 맛있었을까 그과실들은? 누구입맛에?

 

 

이 모든 것을 아침잠결에 침대에서 듣는 나의 청자 아들 루이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