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기술 Art of Love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단순히 강렬한 감정만이 아닌,
결의이자 판단이고 약속이다!
프롬과 마지막까지 함께한, 라이너 풍크박사의 (사랑의 기술) 50주년 기념판에 부치는 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은 아무것도 사랑하지 못한다.
아무것도 할 수없는 사람은 아무것도 이해하지 못한다
아무것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은 가치없는 사람이다.
그러나 이해하는 사람은 사랑할 수있으며
주목할 수도, 파악할 수도 있다.
사랑의 기술은
방황하는 나의 마음에 은은한 램프가 되어준다.
어쩌면 상처를 바라보게 한 Rereading이기도 하고
치료하기 위해서는 눈이 부시도록 밝게 켜야하는 레벨에는
너무나 부족하기도 한 것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