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에 하는 질문에 집중하는 깊이까지는 접근했다.

인성이란 무엇인가하는 말과 

인성에 관한 질문을 한다는 말과 

인성이 좋은 사람인지를 알수있는 대답을 한다는 것에 대해서

그다지 밝은 시야로 느꺄지지 않았다.

이것을 얘기한다는 것은 경험을 말하는 것이다.

그러니까 경험에서 경험을 말하는 내용과 형식에서 

인성은에 관한 얘기를 할수있는 것이다. 

그런데 이런 것에 대한 주제를 한참 생각을 해도 

우리가 내가 너와 그 그녀의 인성이라는 것은 이것이 어떻게 사회에 관계에 소통에 절대적으로 걸림돌이거나 디딤돌이거나 공감과 행복에 이르는 오쇼가 되는 것인가?를 묻는 질물들이 있다.

 

나눔이라는 것의 뜻과 경험이 있었는지 묻는 것이 루이 대학수시질문이었다.

 

물질뿐 아니고 정신적인것임을 분명 말했는데 

우리닌 안다는 것이다.

물질적인 차원보다 보다 높은 정신과 마음을 나누는 것이라는 것을-

 

아 좋은 얘란 -

면접시험을 치루고 나온 루이의 질문을 내가 받았다고 하더라고 음- 당장에 떠오르는 생각들은 대답으로 하기에는 

봉사에 가까운 행돌들이거나 초라한 이야기들만 떠올랐다.

 

하룻밤 자고난 아침기상은 역시 머리는 답을 찾았고 나의 의식에 심어주고 나의 잠을 깨웠다. 분명히 감을 잡았따..

나눔- 내가 성경시간에 성경강의를 듣고 조별나눔을 했떤 것이 떠올랐다. 나누다 나눔 나누었던 것

나는 아들 루이와도 조별나눔시간에 나누었던 이야기처럼 얼마든지 얘기하기를 주저하지 않는 소통을 하고있다는 

생각만 했었다. 그러니까 소통은 하고 있다.  그렇다면 나눔과는 어떻게 다를까

좋은 것을 밥상머리에서 얘기해주는 것, 경험한 것을 차마시면서 나누는 것, 얘기나주자f라고 하는 것

물건을 나눠쓰고 노동을 나눠 도움을 주고 행인에게 적선하는 것이 봉사가 아니라  선행이라면 이것에 대해 느낀점 배운점을 마주고보고 들어주고 말하고 질문이 없더라도 함께하는 것이 곧 나눔인것이다,

회계학자들은 이 나눔에 비용을 계싼할 것이고 

철학자는 이 나눔에 시간공간의 관계를 말할 것이고

인문학자는 인간의 행복조건 또는 어떤 신간공간이 공감하기에 좋은지를 말할것이다.

나는 

그리고 우리는 

그리고 너는

이렇게 우리에게 나눈다는 것은

-이 질문이 첫번째였다면 

이 질문이 너무 가고싶은 대학교의 입학허가질문이라면 

루이는 너무나 긴장한 상태에서 눈이라도 꿈뻑하고 침이라도 꿀꺽한후에 대답해야했을 것이다.

이 질문이 인성이 좋다는 증명을 말로해야하는 이  접촉사고같은 순간에-

나눔은 시간공간이 다른 일을 경험한 사람들이 만나서 모여서 혹은 전화로 문자로 편지로 드러내느것에 대해 경청하고 공감하고 상대방의 입자이 되어주는 것 합께 함으로써 슬픔을 나누는것 덜어주는것 이야기의 무게를  삶의 힘듦을

결국은 나누고나누고 나누어 가볍게 하는것 나를 집어삼킴 두려움이 더이상 남아있지 않도록 공유하는 것.

이럴게 심오한 결론으로 이르기에는 쉽지않을것이지만

소소한 일상의 나눔 형식이 있으니 따라해보면서 실감해볼수있다.

가족모임을 방지하고 방해시킨 가장이 있었다.

우리는 나눔을 하지 못하는 남만도 못하는 가족이었다. 개인서을 존중하면 이렇게 되는 것. 가족이란 개인성이 있으나 존중되어야한다는 명백을 위해 드러내놓고 가족모임시간에 경험나눔 희망나눔 기쁨나눔 감정나눔을 하며 살지못했다는 깨달음이 크게 다가오는 우리들의 이야기가 어디에라도 모든 곳 모든 순간에 연결되었다는 것을 깨달은 입시문제였다.

입시를 치를때까지 기다려주신 주님-

인간은 무엇으로 사는가-빵만으로 살주없다.-주님말씀으로 살아가는 사람 -인성을 생각하며 살아가는 사람-말씀에 따라 살아가는 것을 얘기하는 시간을 만들으라고 하루 24시간을 결재해주신것에 단 5분이라도 나눈수있는것-

얘기를 다해준다 화를 다낸다 가족이 모야 기뻐해준다 -기쁨을 나누는 시간 이것을 나는 미루었구나 이것에 대한 기쁨을 나누지 못했구나 아비에게 아들대학시험치고 온것에 대한 얘기를 나눠주지 못했구나 아-나는 인성이 안좋게 되는 것을 바로잡지않고 있구나 - 나눔이라는 것이 이해하고있는 사회적인 언어로 보기에 나누기의 줄임말이 아니라 하더라도

나누는 시간의 줌말은 나눔이라는 확신은 있다.

 

나눔은 발로 머리로 손으로 마음으로 달려가 주님십자가지시는 고통을 나누는 것이 사람의 악햄으로오는 고텅을 나누는 것이고

-아  나는 루이 시험을 칠때 십자가의 기도를 하고 있었다.- 오래전 하고 몇년을 못했던 안했던 십자가의 길을 보면서 주님곹오에 집중하고 괴롭고 힘들고 시몬과 베로니카의 수건을 나눔한 감사의 마음을 느낄때 루이는 이질문을 밷았다. 나는 같은 동시대 모든 시간공간에 점점히 모든 것 모든 에너지 감정이 응축되어 모든 방향으로 해석핼수있는 오묘한 섭리가 해바라기 알알이 꽃씨알알이 박혀있듯이 모든 총체적인 수직수평 알파요 오메가! 인것이 담겨있고 빛처럼 퍼져나가는 것이리라-

 

부끄러움에 대한 것을 떠올리게 하는 것이 마귀의 순간순간개입이라면 나눔의 반대는 부끄러움과도 같은 것이리라.

마귀(마귀라는 어휘를 쓰는 것이 마치 정신나간 혼을 드러내는 것 같을 까봐 사용안하려고 하는 것 처럼 만드는 것도 마귀이므로 아주 비열한 놈에게 걸려들지말고 이치로 설명하기 어려운 부분중에 나븐것은 마귀 악마 (귀신은 아닌것 같다 갑자기 무서운느낌은 이것도 고정관념아닐까 왜 귀신은 무서운가 그래서 귀여운 귀신도 있다, 모든 것은 낯설게 다가올것이라는 좋은것이 좋다는 생각을 깔아놓은 마귀의 시장포섭단계로 혼란을 느끼기 때문이리라)

 

나눔 

나누다

그러니까 나눔을 해야하는 것이다,

말씀나눔

주님의 이야기가 곧 우리의 이야기라는 것이다,

작은 접시에 간식과 음료를 나누고 얘기경험너낌을 나누는 시간이

오늘부터 있도록하자

처럼에는루이와 나둘이서 하고

보나도 함께 하고(하는 법을 알려주어서)

아이들의 아빠 생물학적이고 경제지원자로서도 

나눔에 초대받을수있다.

이웃도 초대하고 어떤 사람인지도 모르는 사람과 나눔을 하기도 하는데

이것이 바로 예수님의 당당함인 것이다.

고통나누기가 반드시 잇을 것이므로 듣기싫어하지 않아야할것이 듣는이 나눔에 참여하는 자들의 규칙이라야할것이다.

 

나는 창화게리의 축하식사에 가지 않았따 피하듯이 했고 아들 공부와 내컨디셥감기를 핑게로 - 기쁨을 나눈는 것이라서 다행인것이 아니라 기쁨도 슬픔보다 당연히 나눠야하는 것이 중요하다, 

왜 초대받았기때문에

루이는 시험치고 나와서 나눔이 무엇이라고 하는 것이 질문이라고 하면서 

루이와 나는 둘다 어리둥절 했던 것이다,

우리가 하고 있는 바로 그순간이 경험한 것들의 사실 내용 느낌을모두 나누고 있었떤 것이다. 나눔은 공유가 일어나게 되는 것이다. 그러니까 루이가 늘 하는 것이 나눔인것인가하고 생각해야할 부분잊 나눔한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어떻게 말해야하는 것인지데 대해 우리둘다 어리둥절했다는 것이 맟 1+1문제가 나왔어  하고 말하는 것과 같은 우왕좌왕할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이제 우리는 좋은것을 나누면 된다,. 좋은것이란 행복한것 사랑스러운것 슬픈것 괴로운것이 모든 것이 적절한것이 아닌게 없단느 것이다.

나눔 

나누기

나누는 시간

나누는 내용

나누는 말

나누어서 남는 것이 있다면 모았다가 합쳐서 다시 나눠보는 것

그러니 정기적으로 꾸준히 나누는 시간을 갖는 것이 나머지를 없애는 시간

 

아멘 

모든 것을 깨달고 알게 해주셔서 답답함을 해결해주시는 주님

저의 머리공장에서 생각을 막히지 않게 해주시는 분

감사합니다,

 

아멘 

 

(인간이라서 드는 생각은 생각까지만 하라고 생각단계를 거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