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려고하고 별을 밤새지켜보고 기록하고 해뜨는 장관을 담욧쓰고 관찰하고 

나는 씨앗하나도 신비롭게 여긴다, 여전히 지금도 그랬고 언제부터였는지 질문은 곧바로 어릴때부터이다. 

생전에는 뭐였을까 무슨일을 하다가 이세상으로 왔을까 하는 생각을 하면 내게 무한히 빠져든다 아

그리고 사이버 혹은 컴퓨터세상에 적응하려고 늦은반백년넘은 나이에도 코딩이니 솔루션이니 빅데이터니 하는 한창젊은머리가 필요한 (육체적으로도 중노동)인 학원과정을 매번 매분기 학교다니고싶은 할머니들 처럼 안절부절을 한곤한다. 

과정이 생기면 하루종일 6개월씩 교육이 있는 것을 발견하고는 반갑다가도 아직 아들딸옆에서 머물러줘야하지않을까 하루종일을 그긴시간 공부한다고 내시간만 챙기면 아이들에게  어떤 일이일어나면 아니 어디 같이 가달라는 곳도 있을것이고 내가 같이 가고싶은 곳도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온전히 나자신에게 나의 희망욕심에 선뜻선택하기 힘들다, 

알아보던 ar과정들도 내년으로 미루어야겠다고 생각하고 결심을 못해 머뭇거리다가 아들딸과 여행조금하고 콘서트도 보러가고 그러다가 신청할까하다가 아 배울때 배워야하지않는가 싶다가 그렇게 혼란스러운 나와 아이들사이의 공통체를 끊을수없음을 실감한다. 남편과의 공통체 시간은 음 끊어져도 어쩔수없고 당연하다는 증거를 계속 인지하며 슬프지않으려고 한다. 마누라에게 누가 밥먹었냐고 물어본냐라는 말,, 누가 마누라를 모임에 데리고 가냐는 말, 늘 수평선을 갈수밖에 없다는등의 말(수평선이루기가 얼마나 어려운데 수학도 모르는 놈이, 수평빼고 모든 점에서 만나는 출발점두개의 각을 개뿔도 모르면서 수평이라서 계속 엇갈린다나 왜 그당시에는 반박들을 못하는 나였을까 나를 별로 봐주고 나를 이상한 행성으로 만들어버리는 놀라운 세월을 나는 역발상을 하지못하고 버려진채 살아온것을 깨닫고 사이버 심리 컴퓨터를 통해야 나는 이상한 별에서 이세상으로 건너올수있다는 확신을 하게되었다. 내가 컴퓨터를 배워야한다는 강박과 집착이 생긴 가장 큰 원인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자연과 문학과 인간이 잘 만 어울러져서  살아가는 데  나는 왜 소통에 막강한 징검다리가 필요한 것일까.

오늘 아침은 아주 안정적인 코드하나를 발견했다, 소소한 글을 남기는 예비작가컴퓨터를 켰고 오늘의 날씨와면이 눈에 들어왔꼬 클릭했꼬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친절한 문구가 떴다. 계속 즐기세요 나무는 우리가 키울께요- 로그인하면 나무가 자란단다. 자라면 이 사이버나무가 싹튀워자라면 실제로 케나에다가 나무를 심을것이라고한다. 그 나무는 어디에서 자라다가 현물이 되어 케냐땅을 비옥하게 해줄 준비를 하고 있는 걸까 아름다운 아이디어이고 현재사람들의 컴퓨터세상에 메달린현상과 현재사람들이 그리워하는 나무싹틔우기과정과 메마른 땅의 비옥한 노력이 우리의 힘으로 합쳐진결과라는 울렁거리는 이마음의 전체발생되는 현상들을 완전천프로 이해하는 친절한 요청,    아 - 나무를 실제심는다 그래 나무를 실제 심는데있어서 사이버가 그 전단계이구나 우리가 할수있음을 확인하는 소통과 화합의 장소가 컴퓨터접속이구나 각분야별 접속이구나  그다음단계가 현세상에 적용되는 구나 그렇다면 컴퓨터와의 친밀도는 필수구나 내가 뭐를 하든 컴퓨터가 과정이고 보조이고 지원자역할이고 사람사이에있고 그렇구나 정보와 ai와 코드들과 컴퓨터언어들이 인격체가 있는 요소요소의 구성요소이구나 문법과 어법과 활용을 이해한다면 나는 더이상 딱딱하다고 힘들필요없는거구나 질투필없고 고마워해야하는거구나  모든 구성요소는 격이있구나 인격처럼 물격처럼 분격이라고나 할까 분자의 격식- 어떻게 존재해야할것인가에 대한 정의를 위해 정의하고자 법칙이 있어야할지도 !!!

포인트는 

인간세상에 들어오려고 노력한 사이버세상은 인간세상과의 다리역할을 하면서 뿌리를 내린것이다.

나는 이제 별에서 지구인사이에 들어갈수있는 컴퓨터정보시스템이라는 다리를 건너갈것이다, 나는 낯설지않게 건너가고싶다, 다리길이 조명 구조물 크기넓이 모든 정보는 나를 해치지 않을 것이다. 속도 진동 카메라 출구위치 모든 것은 알면 알수록 

낯섬에서 익숙함으로 준비성으로 나를 도와줄것이다  

 

결론은 이제 외딴별에서 지구로 들어갈 방법을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