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한 일이 어떠한 일인가 또한 무에 많은가
급한 일-항상 중요하다는 것은 아닐것이다.
가톨릭서점에서 천사들에게 바치는 긴급한 기도문을 가져왔다.
나 긴급하다. 맞다.하고 펼쳐본다,
분노 슬픔 기쁨 괴로움 감사- 긴급한 것은 온통 감정범주에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 중에서도 막강한 분노-긴급한것임에도 응급처치를 할수있을것 같지않은 위태로운 분노심
이기도에 이르는 길은 아주 단순해야 할 것같다.
버튼달린 줄을 항상 손목에 차고 다니리라.
급하다는 것은 탈출에 초박빙 순발력을 필요로 하다는 것이 아닐까
아니면 급한 불만 꺼주고 뒷수습해야함을 배우는 시간이 되는 것도 따라생겨나는 감정부산물일것이다.